antwiki
메이슨캐피탈 로고

메이슨캐피탈

소소뱅크 대주주로 합류한 리드코프 산하 여신전문금융사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시설대여업과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주력으로 삼아왔으며, 2023년 나라신용정보 인수를 통해 채권추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과거 신보리스금융, 한국종합캐피탈 등 여러 차례 사명을 변경하며 파란만장한 역사를 써 내려왔고, 현재는 대부업계의 강자 리드코프를 최대주주로 맞이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주요 매출은 전통적인 이자 수익 외에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며, 종속회사로 미얀마 현지 소액대출 법인인 'MASON MICROFINANCE COMPANY'와 채권추심 업무를 담당하는 '나라신용정보'를 두고 있어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영토 확장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기업을 대상으로 팩토링,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여신전문금융업이 비즈니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자금 조달 및 운용에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신기술사업금융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벤처기업이나 유망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소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 2023년 인수한 나라신용정보를 통해 채권추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는데, 이는 금융기관이나 기업으로부터 부실채권(NPL)을 매입하거나 채권 추심을 위임받아 수익을 내는 구조다. 이 사업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둔감하고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얀마에 설립한 현지 법인을 통해 소액대출(마이크로파이낸스) 사업을 영위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는 국내 시장의 경쟁 포화 상태를 넘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서민금융 수요를 충족시키며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3.여신전문금융업

  • 여신전문금융업, 줄여서 '여전업'은 수신 기능 없이 여신, 즉 대출이나 할부, 리스 등의 금융 서비스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종으로, 흔히 캐피탈사로 불리는 회사들이 여기에 속한다. 은행처럼 예금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없기 때문에 주로 회사채 발행이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영업 자금을 마련하며, 이로 인해 조달 금리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을 보인다.

  • 2025년 이후 경기 둔화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여전업계의 전망은 다소 어두운 편이다. 차주의 상환 능력이 약화되면서 연체율이 상승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 등 잠재적인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어 업계 전반에 걸쳐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치열한 경쟁과 규제 환경 속에서 캐피탈사들은 전통적인 자동차 금융이나 기업 대출을 넘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 메이슨캐피탈처럼 신기술사업금융이나 부실채권(NPL) 시장에 진출하거나, 해외로 눈을 돌리고, 나아가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에 도전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생존과 성장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4.리드코프, 구원투수인가 새로운 주인인가

  • 2025년 5월, 대부업계의 강자 리드코프가 메이슨캐피탈의 최대주주로 등극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경영권을 직접 인수하는 형태로, 리드코프가 제도권 금융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메이슨캐피탈을 전략적 교두보로 삼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 리드코프는 인수 이후 유상증자를 통해 3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김형우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경영진을 대거 교체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러한 움직임은 메이슨캐피탈의 재무구조를 안정시키고, 리드코프가 구상하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추진 등 신사업에 힘을 싣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 다만,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메이슨캐피탈의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리드코프가 보유 지분을 담보로 거액의 자금을 차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대주주 변경 리스크가 다시 불거지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리드코프의 인수가 메이슨캐피탈에게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격변의 서막이 될지는 앞으로의 시너지 창출 여부에 달려있다.

5.파란만장 사명 변경사

  • 메이슨캐피탈의 역사는 그야말로 사명 변경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잦은 간판 교체를 겪었다. 1989년 '신보리스금융'으로 시작해 2000년 '신보캐피탈', 2004년 'SLS캐피탈', 2007년 '한국종합캐피탈', 2013년 'CXC종합캐피탈'을 거쳐 2016년에야 현재의 '메이슨캐피탈'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 이렇게 잦은 사명 변경은 회사의 주인이 여러 차례 바뀌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주주 구성의 변화와 경영권 변동이 있을 때마다 회사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을 새로이 정립하는 과정에서 사명 변경이 이루어진 것으로, 이는 메이슨캐피탈이 걸어온 길이 결코 순탄치 않았음을 짐작하게 한다.

  • 현재의 '메이슨(MASON)'이라는 이름은 '석공'을 의미하는데, 이는 기초부터 단단하게 회사를 쌓아 올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수많은 부침을 겪고 리드코프라는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메이슨캐피탈이 이름의 의미처럼 견실한 금융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5월, 대부업계의 강자인 리드코프가 메이슨캐피탈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경영 정상화와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리드코프가 참여 중인 제4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메이슨캐피탈이 주요 주주로 참여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기존 캐피탈 사업을 넘어 혁신 금융 영역으로의 진출이라는 청사진이 제시되었다.

  • [기대] 리드코프는 인수 직후 메이슨캐피탈의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수차례에 걸쳐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주식 수 증가에 따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신사업 추진을 위한 든든한 실탄이 확보되었다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 [우려] 새로운 최대주주인 리드코프가 인수한 지분 상당수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가 변동이나 차입 구조 변화에 따라 최대주주 지배구조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7.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 매출액 56억 원, 영업이익 2억 원을 기록하며 3분기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으나, -20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는 실패했다. 이는 영업 외적인 요인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추정되며,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진행된 대규모 투자와 신사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비용이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4분기 실적은 리드코프 인수 이후 경영 안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과도기적 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 외형적으로는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지만,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 주주들은 2026년부터 제4인터넷전문은행 참여 등 신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3분기

  • 매출액 52억 원에 영업손실 5억 원, 순손실 6억 원을 기록하며 2분기의 흑자 기조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사업구조 재편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증가 및 기존 사업의 일시적 부진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 리드코프 인수 후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신임 경영진이 내부 조직을 정비하고 신사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성장통으로 해석될 수 있다.

  • 3분기 실적 부진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제4인터넷전문은행 참여 등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2025년 2분기

  • 매출액 85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의 부진을 딛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5월에 단행된 리드코프의 인수와 대규모 자금 수혈이 경영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풀이된다.

  • 최대주주가 '캑터스바이아웃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리드코프로 변경된 직후 기록한 첫 성적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새로운 경영진의 경영 능력을 일부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 시기 실적 개선은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되었지만, 회사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시작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2025년 1분기

  • 매출액 50억 원, 영업손실 13억 원, 순손실 17억 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이는 리드코프에 인수되기 전, 기존 최대주주 체제하에서의 마지막 분기 실적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당시 회사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고 기존 캐피탈 사업에서 고전하고 있었으며, 이는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 이 분기의 부진한 실적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최대주주 등장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리드코프의 인수가 회사 정상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낳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주)리드코프 (62.99%): 2025년 5월, '캑터스바이아웃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로부터 지분을 인수하며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 코스닥 상장 대부업체. 인수 후 수차례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지분율을 확대하고, 메이슨캐피탈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이다.

  • 기타 소액주주: 그 외 다수의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5년 5월, (주)리드코프, 최대주주 등극: '캑터스바이아웃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47.31%를 리드코프가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메이슨캐피탈의 지배구조에 있어 가장 큰 변곡점이 된 사건이다.

  • 2025년 5월, 20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리드코프는 최대주주가 된 직후, 운영자금 200억 원 조달을 위해 자신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메이슨캐피탈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2025년 7월, 10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리드코프는 추가적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재차 결정하며, 지분율을 62.99%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메이슨캐피탈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에 대한 최대주주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9.주요 계열사

나라신용정보(주)

  • 금융기관 및 일반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부실채권(NPL)의 회수 및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신용정보회사이다.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채권추심, 신용조사, 민원서류 발급 대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메이슨캐피탈은 2023년 9월, 나라신용정보의 지분 50%를 인수하여 종속기업으로 편입시켰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채권 관리 및 추심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기업들의 채무를 조정하고 회생을 돕는 역할도 수행하며, 국내 신용정보업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Mason Microfinance Myanmar

  • 미얀마 현지에서 소액대출(마이크로파이낸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된 해외 자회사이다. 2018년 미얀마 연방정부로부터 정식 영업인가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했다.

  • 금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미얀마의 농민,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농업자금, 사업자금, 학자금 등 소액대출 상품을 제공하며 현지 서민금융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국내 캐피탈사가 단독으로 미얀마 소액대출 시장에 진출한 이례적인 사례로, 동남아 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10.타사와의 관계

  • (주)리드코프: 2025년 5월 메이슨캐피탈을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된 모회사로,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경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리드코프는 메이슨캐피탈을 통해 기존 대부업 이미지를 넘어 제도권 금융 및 핀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 소소뱅크 컨소시엄: 메이슨캐피탈은 최대주주인 리드코프와 함께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목표로 하는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에는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BNK경남은행,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 다양한 금융기관 및 ICT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어, 인가 획득 시 금융업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 리드코프 이전의 최대주주였던 '캑터스바이아웃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운용사(GP)로, 2021년 메이슨캐피탈에 투자하여 경영에 참여했다. 캑터스PE는 투자 기간 동안 메이슨캐피탈을 공동운용사(Co-GP)로 내세워 다수의 투자조합을 결성하는 등 파트너 관계를 유지했으나, 2025년 리드코프에 지분을 매각하며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2월 12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4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으나 순손실은 지속.

  • 2026년 1월 9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공시. 최대주주인 리드코프가 보유 주식 일부를 담보로 제공.

  • 2025년 11월 13일: 2025년 3분기 보고서 발표. 매출 52억, 영업손실 5억 기록하며 적자 전환.

  • 2025년 8월 12일: 2025년 2분기 보고서 발표. 매출 85억, 영업이익 23억 기록하며 흑자 전환.

  • 2025년 7월 9일: 10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대상: 리드코프).

  • 2025년 6월 17일: 2024년 사업연도(제36기) 사업보고서 제출.

  • 2025년 5월 26일: 20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대상: 리드코프).

  • 2025년 5월 15일: 최대주주가 '캑터스바이아웃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주)리드코프'로 변경.

  • 2025년 5월 12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리드코프, 메이슨캐피탈 인수 발표.

  • 2025년 3월 28일: 제4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컨소시엄, 예비인가 신청. 메이슨캐피탈, 주요 주주로 참여 계획.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