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우종웅 외 5인 (16.38%): 모두투어의 창업주이자 회장으로, 회사 경영의 중심을 잡고 있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다.
야놀자 (14.44%): 국내 대표적인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단순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자사주 (지분율 정보 확인 필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 또는 임직원 보상, 현물배당 등에 활용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3월, 야놀자는 모두투어 지분 5.26%를 보유하고 있다고 처음 공시했다.
야놀자는 이후에도 꾸준히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을 높여왔고, 2026년 2월 기준 14.44%까지 지분을 확대하며 최대주주인 우종웅 회장 측과의 지분 격차를 약 1.94%p까지 좁혔다.
야놀자는 공식적으로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단기간에 공격적으로 지분을 늘린 점을 들어 향후 경영권 분쟁이나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2025년 12월, 회사는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자기주식 90만 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