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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퓨얼셀

잠수함용·건물용 연료전지와 수소충전소 EPC를 납품하는 PEMFC 사업자

1.한 회사, 세 개의 납품 장면

범한퓨얼셀은 ‘수소 기업’이라는 간판 하나보다 무엇을 고객에게 넘기는 회사인지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PEMFC(고분자전해질막 연료전지)는 수소로 전기를 만드는 장비이고, EPC는 설계·조달·시공·검사를 거쳐 설비를 완성해 인도하는 사업이다. 회사는 이 기반으로 잠수함용 연료전지, 건물용 고정식 연료전지, 수소충전소 EPC를 함께 다룬다.

잠수함에는 체계 안에 들어가는 연료전지 모듈을 납품한다. 건물에는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설비를 설치한다. 충전소에는 수소 자체가 아니라 고객 부지에서 가동 가능한 충전 시스템을 완성해 넘긴다.

사업축

고객이 받는 것

사용 장면

완료를 가르는 조건

잠수함용 연료전지

방산 체계에 편입되는 연료전지 모듈

함정 체계에 편입되는 모듈

방산 인증, 보안, 함정 일정, 납품·검수

건물용 연료전지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고정식 설비

건물의 분산 전원과 온수 활용

발전효율, 열 활용, 원가, 지원·의무화 환경

수소충전소 EPC

충전 설비가 갖춰진 완성 현장

수소버스·차량 충전

설계, 조달, 인허가, 시공, 검사와 준공

세 사업은 모두 수소와 연료전지를 매개로 하지만 고객이 확인하는 완료 조건은 서로 다르다. 잠수함용은 체계 편입과 보안이, 건물용은 전기와 열의 실제 활용이, 충전소 EPC는 현장 공정과 검사가 핵심이다. 그러므로 하나의 시장 성장률이나 보급량만으로 세 사업의 매출 전환과 수익성을 같은 방식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미지: 공시 속 판매조직·판매경로 도식. 군수·충전소의 직접입찰·수의계약과 민수 연료전지의 대리점·MOU 경로를 보여준다.

▲ 이 도식은 군수·충전소의 직접입찰·수의계약과 민수 연료전지의 대리점·MOU 경로를 보여주며, 세 사업축의 고객 접근 방식이 다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 — 출처: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2.잠수함 안에서: 인증과 보안이 만드는 장벽

잠수함용 연료전지는 일반적인 수소 설비 판매와 결이 다르다. 장비가 함정 체계에 들어가려면 제품 성능만이 아니라 방산 인증, 보안, 체계 통합, 함정 건조와 정비 일정이 함께 맞아야 한다.

회사는 장보고-III급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을 공급해 왔다고 공시한다. 이 내용은 회사 공시상의 사업 이력이라는 성격이 강하며, 외부 독자가 함정별 탑재량과 매출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방산 부문의 세부 수주와 납기는 보안상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따라서 최근 공시된 방산 계약은 수주 사실로 읽되, 그 계약이 특정 함정에 언제 어느 규모로 탑재되는지까지 추정해 서사를 완성하면 근거의 선을 넘는다.

이 사업의 진입장벽은 장비 기술 하나에만 있지 않다. 체계 인증을 통과하고, 보안 요건을 지키며, 함정 건조·정비 일정에 맞춰 납품하고, 고객의 검수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은 제품의 존재와 실제 매출 인식 사이에 시간과 조건이 놓이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미지: 범한퓨얼셀 PEMFC 연료전지 실물 사진. 잠수함·건물용 연료전지라는 장비 사업을 설명하는 제품 이미지다.

▲ 이 사진은 범한퓨얼셀의 PEMFC 연료전지 장비를 보여주며, 회사의 장비 제조 기반을 설명하는 데 필요하다. 특정 함정의 탑재 사양이나 개별 납품을 입증하는 이미지는 아니다 — 출처: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이미지: 바다를 항해하는 장보고-III급 도산안창호함

▲ 이 사진은 장보고-III급 도산안창호함의 실제 사용 환경을 보여주며, 잠수함 체계에 들어가는 장비 사업을 독자가 상상하는 데 필요하다. 연료전지 모듈 내부나 특정 계약의 납품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은 아니다 — 출처: 서울경제 / Daum 뉴스

방산 사업의 장점은 진입장벽이 높다는 데 있다. 반대로 납품 일정과 실적 공개가 제한되고, 함정 건조 일정에 따라 매출 인식의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불확실성이다. 계약서가 도착했다고 곧바로 손익계산서가 박수를 치는 구조는 아니다.

3.건물에 전기와 열을 넣는 고정식 설비

건물용 연료전지는 건물 안이나 인근에 고정해 전기와 열을 함께 공급하는 제품이다. 잠수함용 장비가 방산 체계 속에서 성능과 인증을 검증받는다면, 건물용 제품은 실제 현장에서 전기와 열을 얼마나 유용하게 소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회사는 건물용 연료전지의 수요와 경제성 변수로 의무화·지원사업 환경, 발전효율, 온수 품질, 원가 개선을 제시한다. 이는 회사의 설명이므로 시장 전체의 확정 결론이라기보다, 회사가 보는 채택 조건으로 읽어야 한다.

건물에 전기만 필요한지, 동시에 온수 수요가 있는지도 설치 경제성에 영향을 준다. 열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 전기 생산 장비의 장점이 줄어들 수 있고, 원가가 높으면 지원제도가 있어도 고객의 구매 판단은 늦어질 수 있다. 결국 제품 성능과 함께 설치 장소의 부하 형태, 열 수요, 운영 방식이 실제 도입의 조건이 된다.

이 사업은 충전소 EPC와도 다르다. 충전소 EPC가 여러 장비와 공정을 묶어 현장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라면, 건물용 연료전지는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제품 자체의 효용과 설치 조건이 중심이다. 그래서 보급 정책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장의 열 수요, 장비 원가, 실제 운영 수준을 함께 봐야 한다.

이미지: 범한퓨얼셀 순수 수소 건물용 연료전지 제품 캐비닛

▲ 이 사진은 범한퓨얼셀의 순수 수소 건물용 연료전지 제품 캐비닛을 보여주며, 고정식 설비가 건물 현장에 놓이는 제품이라는 점을 설명하는 데 필요하다. 사진만으로 특정 고객의 도입 성과나 운영 효율을 판단할 수는 없다 — 출처: 파이낸셜뉴스

4.충전소를 완성해 넘기는 EPC

수소충전소 사업은 연료전지 제조나 수소 생산·판매와 구분된다. 고객 부지에 충전 설비를 설계하고 장비를 조달한 뒤 인허가와 시공을 진행하며, 검사까지 마쳐 가동 가능한 상태로 납품하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 구조에서 회사가 파는 것은 수소의 판매량이 아니다. 충전소 운영권이나 수소 생산량을 계약하는 것도 아니다. 핵심 인도물은 고객이 차량을 충전할 수 있는 설비와, 그 설비가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든 엔지니어링 결과물이다.

충전소는 단일 제품을 진열해 판매하는 방식보다 여러 요소를 현장 조건에 맞게 조합하는 사업에 가깝다. 설계가 끝나도 조달과 인허가가 남고, 시공 뒤에는 검사와 준공이 남는다. 따라서 설비 사진이나 계약 체결만으로 전체 프로젝트의 완료와 운영 실적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이미지: 인천공항 제2터미널 버스차고지의 액화수소충전소와 충전 캐노피

▲ 이 사진은 버스차고지의 액화수소충전소와 충전 캐노피를 보여주며, 충전소 EPC가 고객 부지의 물리적 설비를 완성하는 사업임을 설명하는 데 필요하다. 특정 프로젝트의 준공이나 범한퓨얼셀의 운영 실적을 입증하는 사진은 아니다 — 출처: 인천광역시

최근 확인된 송파공영차고지 프로젝트도 액화수소시스템 제작·설치라는 EPC 계약이다. 따라서 이를 수소 판매 계약이나 충전소 운영수익으로 바꾸어 읽는 것은 사업 경계를 흐리는 해석이다.

5.수주 뒤의 공정: 가격, 원가, 납기와 검사

충전소 EPC의 경제성은 계약 체결 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장비를 제때 조달하고, 인허가를 통과하고, 현장을 시공하고, 검사와 준공을 거쳐야 고객에게 가동 가능한 설비를 넘길 수 있다.

프로젝트는 계약서에서 시작하지만 검사대 앞에서 다시 심판받는다. 공정이 늦어지면 납품 시점과 매출 인식이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조달 비용이 오르면 계약 당시 예상한 마진이 줄어들 수 있다. 현장 조건이 바뀌거나 검수 기준을 충족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에도 계약과 손익의 거리는 커질 수 있다.

회사는 계획 대비 실제 발주 부족과 신규 경쟁사의 원가 이하 입찰로 충전소 수주경쟁이 심화됐다고 설명한다. 정책과 공공발주는 수요를 만들 수 있지만, 발주 규모가 충분하지 않거나 경쟁가격이 지나치게 낮으면 수주 확대가 이익 확대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

핵심 장비의 원가와 납기 역시 회사가 제시한 수익성 변수다. 매출이 잡히는 프로젝트라도 원가 부담과 현장 지연이 겹치면 영업이익에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수소 테마의 온도가 높아도 원가표와 검사 일정은 꽤 냉정하다.

이 점에서 충전소 EPC는 반복 판매 제품과 다른 위험을 가진다. 발주가 있어야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프로젝트가 시작된 뒤에는 조달과 시공의 실행력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검사와 인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각 단계가 서로 다른 비용과 지연 가능성을 만들기 때문에 계약 건수만으로 사업의 질을 판단하기 어렵다.

6.분할의 기원과 방산·민수 생태계

범한퓨얼셀은 범한산업의 수소연료전지 사업부에서 분할된 뒤 사업 범위를 넓혀 왔다. 이 출발점은 잠수함용 장비와 건물용 제품, 충전소 인프라를 한 회사 안에서 다루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방산 축은 방위사업청과 함정 체계, 인증과 보안의 환경에 연결된다. 민수 축은 건물 설치 현장, 대리점과 MOU 경로, 공공 발주와 충전소 검사 절차에 연결된다. 같은 연료전지 기술을 공유해도 매출이 발생하는 과정은 각각 다르다.

회사의 사업 구조를 이해할 때는 기술의 공통점과 고객의 검수 방식을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PEMFC라는 공통 기반이 있어도 잠수함에서는 체계 인증과 보안이 중요하고, 건물에서는 전기·열의 사용성이 중요하며, 충전소에서는 완공 가능한 설계와 공정 관리가 중요하다.

이미지: 창원 소재 범한퓨얼셀 본사 건물과 회사 표지

▲ 이 사진은 범한퓨얼셀 본사 건물과 회사 표지를 보여주며, 기사 속 사업 주체와 제조 기반을 식별하는 데 필요하다. 특정 생산 실적이나 계약 이행을 입증하는 이미지는 아니다 — 출처: 가스신문

수출형 잠수함 모듈, 선박·버스용 연료전지, SOFC·SOEC는 회사가 개발과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힌 분야다. 이들은 기술적·사업적 성장 옵션이지, 확정 계약이나 확정 실적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7.수주가 늘어도 손익은 언제 전환되는가

최근 방산과 충전소 계약은 수주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계약금액 전부가 즉시 당기 매출이나 이익으로 인식된다는 뜻은 아니다. 프로젝트는 납품·공정·검수와 회계상 인식 조건을 통과해야 한다.

충전소에서는 조달과 시공, 검사 일정이 중요하다. 방산에서는 체계 통합과 함정 일정, 보안으로 제한된 공개 범위가 중요하다. 두 사업 모두 계약 체결과 손익 전환 사이에 시간이 놓인다.

회사가 밝힌 발주 부족과 가격경쟁은 이 시간차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수주를 따내기 위해 낮은 가격을 제시하면 매출 기회는 생길 수 있지만, 핵심 장비 원가와 현장 비용이 예상보다 높아질 때 마진은 압박받는다.

따라서 ‘수소 시장이 커진다’는 전망과 ‘범한퓨얼셀의 매출·이익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서로 다른 문장이다. 전자는 정책과 시장에 관한 전망이고, 후자는 개별 발주와 납품, 원가와 검수로 확인해야 하는 회사 실적의 문제다. 수주를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는 있지만, 그 신호의 강도는 이후 공정과 공시에서 확인해야 한다.

8.확정 실적·최근 계약·공시 기준일

수치가 모이는 이 단일 표권역은 확정 실적, 운영 지표, 최근 계약, 회사 이력과 최신 보고서 기준을 한곳에서 대조하는 기준점이다. 연결 기준과 회사 주장, 공시 사실과 단순 계산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구분

확정 내용

성격과 해석의 경계

근거

확정 연결 손익

연결 매출 433.61억원, 영업이익 8.58억원, 순이익 11.82억원. 매출 증가에도 매출원가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

감사된 연결 실적이다. 별도 실적이 아니며,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과 같은 뜻은 아니다.

사업보고서

매출 구성

수소충전소 182.78억원(42.1%), 연료전지 167.22억원(38.6%), 기타 83.61억원(19.3%)

충전소 매출은 수소 판매량이 아니라 회사가 수행한 충전소 EPC 사업의 매출 구성으로 읽는다.

사업보고서

최신 공식 분기

연결 매출 50.54억원, 영업손실 21.45억원, 순손실 16.69억원. 매출원가가 매출을 웃돎

발표된 최신 공식 분기 실적이다. 연간 수주나 수소 테마가 즉시 수익성으로 전환됐다고 볼 수 없다.

분기보고서

건물용 연료전지 운영 지표

생산능력 110대, 생산실적 51대, 가동률 46.36%

회사가 공시한 생산 운영 지표다. 회사 전체 생산능력이나 전체 사업 가동률로 확대하지 않는다.

사업보고서

송파공영차고지 액화수소시스템 계약

계약금액 97억원.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9일~2027년 6월 30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체결한 제작·설치 EPC 계약이다. 계약금액 전체가 즉시 매출이나 이익으로 인식된다는 뜻은 아니다.

계약 공시

잠수함 연료전지 체계 제조 계약

계약금액 약 64억원. 종료일은 2028년 7월 21일

방위사업청과의 방산 제조 계약이다. 납품·검수와 보안상 공개 범위를 거쳐 실적에 반영되는 구조다.

계약 공시

회사 기원과 잠수함 공급 이력

물적분할 설립일은 2019년 12월 31일. 장보고-III급 잠수함용 모듈은 2018년부터 공급해 왔다고 회사가 공시

설립·공급 시점은 회사 공시 설명이다. 함정별 매출과 세부 납기는 공개 제한으로 외부 추정하지 않는다.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일

기준일은 2026년 8월 10일. 최신 공식 분기 보고서는 2026년 5월 15일 공시된 1Q26이며, 2Q26·반기 공식 실적은 확인되지 않음

이후 수주가 어느 분기 매출과 원가에 반영됐는지는 다음 공식 보고서에서 재검증해야 한다.

분기보고서 및 실적 캘린더

표의 핵심은 연간 매출 규모보다 마진의 얇음과 최신 분기의 적자다. 최근 계약은 수주 모멘텀으로 볼 수 있지만, 공정과 원가가 실제 손익으로 바뀌었는지는 별도의 확인 대상이다. 건물용 운영 지표 역시 회사 전체의 생산성이나 모든 사업축의 가동 상태를 대신하는 수치가 아니다.

9.확장 옵션보다 먼저 볼 조건

방산에서는 인증과 보안 제약 아래 납품 일정의 가시성을 봐야 한다. 공개되지 않은 세부 일정을 외부 추정으로 채우기보다, 계약 공시와 이후 납품·검수 관련 공시를 따라가는 편이 안전하다.

충전소 EPC에서는 정책과 공공발주가 필요조건일 수 있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다. 경쟁가격, 핵심 장비 원가와 납기, 현장 시공과 검사를 통과해야 수주가 수익성으로 전환됐다고 말할 수 있다. 계약을 확보한 뒤 실제로 어느 공정이 진행되고 어떤 비용이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물용 연료전지는 지원사업과 의무화뿐 아니라 발전효율, 온수 품질, 원가, 현장의 열 활용을 함께 봐야 한다. 장비를 설치할 시장이 존재하는 것과 고객이 충분한 경제성을 얻는 것은 다른 문제다.

수출형 잠수함 모듈과 선박·버스용 연료전지, SOFC·SOEC는 회사가 제시한 개발·확장 옵션이다. 확정 계약이나 확정 매출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전망으로 분류하며, 외부 분석이나 시장 관측의 낙관론을 공시 사실처럼 사용하지 않는다.

결국 다음에 볼 것은 수소 테마의 크기가 아니다. 최근 수주가 실제 조달과 납품, 매출원가와 매출 인식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방산·건물용·충전소라는 서로 다른 사업축이 각각의 방식으로 마진을 회복하는지다.

각주

  1.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2.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3.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4.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5.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6.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7.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송파공영차고지 수소버스충전소,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0121/20260429001912/70370.htm
  8.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9.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10. 범한퓨얼셀 정기주주총회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2736/20260316007724/00591.htm
  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잠수함 연료전지 체계 제조, AWAKEPLUS —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0720900132
  12. 사업보고서 (제7기, 2025년),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13. 사업보고서 (제7기, 2025년),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14. 범한퓨얼셀 분기보고서(2026.03),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3094/20260515007064/11013.htm
  15. 사업보고서 (제7기, 2025년),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16.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송파공영차고지 수소버스충전소,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0121/20260429001912/70370.htm
  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잠수함 연료전지 체계 제조, AWAKEPLUS —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0720900132
  18. 범한퓨얼셀 사업보고서(2025.12),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989/20260323008299/11011.htm
  19. 범한퓨얼셀 분기보고서(2026.03),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3094/20260515007064/11013.htm
  2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잠수함 연료전지 체계 제조, AWAKEPLUS —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0720900132
  21. 범한퓨얼셀 정기주주총회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 한국거래소 KIND / 범한퓨얼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2736/20260316007724/0059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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