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기자재를 실제로 만드는 수주제작사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소와 제철공정에 들어가는 대형 발전기자재를 설계·제작·설치·시공하는 중견 제조사다. 전력회사, 발전사업자, 대형 건설사, 제철사가 고객이 되며, 완성품을 진열해 두고 파는 회사보다는 발주된 플랜트의 조건에 맞춰 장비를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에 가깝다.
사진 속 구조물은 작은 부품을 조립한 일반 기계라기보다, 배관과 플랫폼이 함께 움직이는 하나의 발전설비 모듈이다. 따라서 이 회사의 가치는 장비 자체뿐 아니라 설계 조건을 해석하고, 제작·설치·검수까지 프로젝트를 끝내는 능력에서 생긴다.
전 제품은 고객의 발주서(PO), 입찰, 협의를 바탕으로 한 주문제작 방식이다. 해외에서는 현지 법인과 에이전트 채널도 활용하므로 계약을 따내는 일, 고객 검수를 통과하는 일, 대금을 회수하는 일이 모두 같은 사업 사슬 안에 놓인다.
2.배기가스에서 증기로: HRSG·보일러·BOP의 자리
▲ 가스터빈의 배기가스가 HRSG를 거쳐 증기를 만들고 증기터빈 계통으로 이어지는 설비 구성을 보여준다. — 출처: 비에이치아이, 2026-08-11 확인
HRSG는 가스터빈을 돌리고 나온 뜨거운 배기가스의 폐열을 회수해 증기를 만드는 장비다. 이렇게 만든 증기는 증기터빈 계통으로 이어져 같은 연료에서 전기 생산 단계를 추가한다. 쉽게 말해 가스터빈에서 이미 빠져나온 열을 한 번 더 붙잡아 쓰는 설비다.
보일러는 연료를 태워 물을 증기로 바꾸는 화력발전의 주기기다. 반면 HRSG는 LNG 복합·열병합 발전에서 가스터빈 뒤에 놓여 배기가스의 열을 활용한다. 둘 다 증기를 만들지만 출발하는 열원과 발전소 안에서 맡는 자리가 다르다.
BOP는 주기기 밖의 보조설비 계통을 뜻한다. 복수기, 열교환기, 탈기기, CCW 쿨러 등이 여기에 들어가며, 화력·복합화력·원전처럼 서로 다른 발전 형태에 적용될 수 있다.
구분 | 열원 또는 출발점 | 발전소 안의 역할 | 읽을 때의 경계 |
|---|---|---|---|
HRSG | 가스터빈 배기가스의 폐열 | 폐열로 증기를 만들어 증기터빈 계통에 공급 | LNG 복합·열병합의 핵심 열회수 설비 |
보일러 | 연료 연소로 만든 열 | 물을 증기로 바꾸는 화력발전 주기기 | HRSG와 같은 장비로 볼 수 없음 |
BOP | 주기기 외부의 각종 유체·열 계통 | 복수·열교환·탈기·냉각 등 보조 기능 | 원전에도 적용되지만 원전 주기기와는 다름 |
이 구분은 원전 관련성을 읽을 때 특히 중요하다. 원전 BOP를 공급한다고 해서 원자로 주기기를 공급한다는 뜻은 아니며, LNG HRSG와 원전 보조계통은 서로 다른 발전 사이클에 놓인 제품 축이다.
3.고객 발주에서 검수까지의 프로젝트 생태계
▲ Harp·Module·C-Section·O-Section으로 나뉜 HRSG 제작 형태가 보여, 거대한 설비도 운송과 설치를 고려한 단위로 만들어진다는 점을 설명한다. — 출처: 비에이치아이, 2026-08-11 확인
이미지: BHI 모로공장 내부에서 작업자들이 대형 HRSG 구성품을 용접하는 실제 제작 현장 사진▲ 작업자들이 대형 HRSG 구성품을 용접하고 있다. 발주서가 매출로 바뀌기 전에 설계와 제작 공정을 통과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주는 실제 현장이다 — 출처: 월간수소경제, 2022-01-14
주문제작 프로젝트는 고객의 PO·입찰·협의에서 시작한다. 고객은 발전소의 출력과 연료, 배기가스 조건, 설치 공간, 납품 일정에 맞는 사양을 요구하고, 비에이치아이는 그 조건을 설계와 제작 계획으로 바꾼다.
사업의 기본 흐름은 발주 → 설계·조달 → 제작 → 설치·시공 → 고객 검수 → 대금 회수다. 단계가 이어져야 다음 단계의 돈이 들어오므로, 계약을 따냈다는 사실만으로 프로젝트가 끝났다고 볼 수 없다.
전력회사와 발전사업자는 발전소 운영을, 대형 건설사는 플랜트 전체 시공을, 제철사는 공정용 열과 전력 설비를 필요로 한다. 같은 HRSG나 보일러라도 최종 고객과 프로젝트의 계약 구조에 따라 설계 범위와 납품 방식이 달라진다.
해외 프로젝트에서는 현지 법인과 에이전트가 영업과 계약 연결을 돕는다. 그러나 현지 채널이 있다고 해서 검수나 회수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장기 프로젝트에서는 납기 준수, 현장 설치, 고객 승인, 채권 회수가 제작 자체만큼 중요하다.
장기 제작사업의 수익성은 제작 중간에 이미 흔들릴 수 있다. 총계약원가가 달라지거나 외주가공·원재료 비용이 오르면 설계가 맞아도 이익은 줄어들고, 납품이 늦어지면 회계상 진행과 현금 유입의 시점도 어긋날 수 있다.
4.함안·사천에서 제작하고 출하하는 현장
▲ 함안 본사와 대형 생산동, 야외 설비 보관 공간이 보인다. 대형 발전기자재를 만들고 임시 보관한 뒤 현장으로 보내는 물리적 기반을 설명하기에 필요한 사진이다 — 출처: 한국경제 / 비에이치아이 제공, 2025-05-16
이미지: 대형 HRSG 모듈이 창고 옆 야외 작업장에 배치된 실제 제품·물류 현장 사진▲ 대형 HRSG 모듈이 창고 옆 야외 작업장에 놓여 있다. 제품이 공장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관·운송·현장 설치를 거치는 장비라는 점을 보여 준다 — 출처: 한국경제 / 다음뉴스, 2021-12-27
공시는 함안 제조시설과 사천 제조시설을 보유한다고 기재한다. 항공 사진의 생산동과 야외 공간은 대형 구조물을 제작하고 출하 전까지 다룰 장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각적으로 보완한다.
용접 사진과 야외 모듈 사진은 서로 다른 장면을 보여 준다. 하나는 부품과 모듈이 제작되는 과정이고, 다른 하나는 완성에 가까운 대형 설비가 이동을 기다리는 과정이다. 발전설비 제조는 공장 안의 조립만으로 끝나지 않고, 운송과 현장 반입까지 고려해야 한다.
다만 공장 사진만으로 생산능력(CAPA)이나 가동률을 계산할 수는 없다. 생산동이 넓어 보인다는 인상과 실제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설비능력은 다른 문제이며, 이 원고에서는 사진을 제작 기반의 증거로만 사용한다.
5.제작에서 EPC·기술 보유로 넓어진 경로
▲ 함안 본사와 생산시설의 전경이 보인다. 제작 현장이 회사의 역사와 현재 사업을 연결하는 기반임을 보여 주는 자료다 — 출처: 경남도민일보·다음뉴스, 2026-03-03
비에이치아이는 공시상 발전플랜트 EPC에 진출했고, 이후 PC보일러와 HRSG 관련 원천기술을 인수했다. EPC는 설계·조달·시공을 묶어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이므로, 단순히 장비를 납품하는 것보다 프로젝트 전체의 연결 능력이 중요해진다.
이력의 의미는 회사가 제작만 해 왔다는 단순한 설명에서 벗어나, 설계와 시공을 포함한 프로젝트 대응력을 쌓아 왔다는 데 있다. 보일러와 HRSG 관련 기술 확보는 고객 조건에 맞는 설계와 장비 제작을 연결하는 배경으로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이 이력이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이나 미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을 보유했다는 사실과 실제 계약에서 원가·납기·검수·회수를 통제하는 능력은 서로 다른 판단 대상이다.
비에이치아이를 볼 때 역사와 현재 실적을 바로 등치시키기보다, 제작 기반 위에 EPC와 기술 역량이 추가된 경로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하다. 팬의 언어로는 “만드는 손에 프로젝트 감각을 덧댄 과정”이고, 투자자의 언어로는 실행 범위가 넓어진 과정이다.
6.LNG HRSG와 원전 BOP: 겹치지 않는 두 발전 사이클
▲ 사천공장의 생산동과 야외 설비 보관 공간이 보인다. LNG 복합화력 설비처럼 대형 모듈을 제작·출하하는 프로젝트형 제조 기반을 설명하는 보조 자료다 — 출처: 한국경제·비에이치아이 제공, 2024-04-08
현재 자료에 가장 잘 맞는 해석은 해외 LNG 복합화력 HRSG가 실적과 최근 수주의 중심이고, 원전 BOP는 다른 발전 사이클의 보완축이라는 것이다. 두 분야 모두 발전설비라는 큰 범주에 속하지만, 열을 만드는 방식과 장비가 맡는 위치는 다르다.
회사는 해외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발표했다. 그중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관련 계약은 장기 제작·납품 프로젝트의 사례로 볼 수 있으며, 계약의 존재와 실제 최종 회수는 분리해 읽어야 한다.
CHEC-HEI-THCC General Partner 관련 계약도 해외 LNG 복합화력 설비 공급 사례다. 공시는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계약기간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히므로, 계약 발표를 고정된 매출이나 확정된 현금 유입으로 바꾸어 말할 수는 없다.
원전 쪽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신한울 3·4호기 발전설비 공급 관련 낙찰 공시가 있다. 이는 원전 BOP 축에 실제 프로젝트 근거가 있다는 뜻이지만, 원자로·터빈 등 원전 주기기 공급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LNG와 원전을 한 묶음의 “발전 수혜”로만 읽으면 제품과 계약의 차이가 사라진다. LNG 쪽은 HRSG의 설계·제작·납품·검수를, 원전 쪽은 BOP 프로젝트의 구체화와 실제 수행 범위를 각각 확인해야 한다.
7.실적·수주·최신 공시 현황
숫자는 이 섹션에만 모은다. 아래 실적은 모두 연결 기준이며, 별도 수치와 섞지 않는다. 2025년은 감사받은 연간 확정 실적이고, 1Q26은 기준일 현재 발표된 최신 실제 분기다.
항목 | 2025년 감사 연결 | 1Q26 실제 연결 | 비교·해석 |
|---|---|---|---|
매출 | 7,741억원 | 2,808억원 | 연간과 분기는 기간이 달라 성장률을 직접 비교하지 않음 |
영업이익 | 755억원 | 353억원 | 영업이익률은 각각 약 9.8%, 12.6%로 단순 계산 |
당기순이익 | 652억원 | 51억원 | 순이익률은 각각 약 8.4%, 1.8%로 단순 계산 |
HRSG 매출 | 6,059억원 | 1,907억원 | 매출 비중은 78.3%에서 67.9% |
수출 비중 | 72.0% | 82.4% | 10.4%포인트 상승 |
금융원가 | 제공 근거 없음 | 483억원 | 1Q26 순이익을 낮춘 영업외 요인 |
CAPA·가동률 | 제공된 수치 없음 | 제공된 수치 없음 | 사진이나 수주잔고로 추정하지 않음 |
2025년에는 HRSG가 매출의 큰 축이었고 수출도 사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1Q26에는 HRSG 비중이 연간 기준보다 낮아졌지만 수출 비중은 높아졌으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의 방향이 달랐다. 영업단에서는 이익이 발생했지만 금융원가가 영업외손익을 눌러 순이익이 크게 줄어든 구조다.
연간과 분기는 기간이 다르므로 2025년 매출과 1Q26 매출을 단순히 전년 대비 성장률처럼 계산하지 않는다. 또한 제공된 근거에는 CAPA와 가동률 확정 수치가 없으므로, 생산동 사진이나 수주잔고를 생산능력의 숫자로 바꾸지 않는다.
수주·공시 항목 | 확인된 내용 | 성격 |
|---|---|---|
1Q26 말 수주잔고 | 2조4,000억원 | MOU·LOI 등을 포함하는 공시상 잔고 |
1Q26 말 미청구공사 | 3,107억원 | 프로젝트 진행과 현금화 사이를 점검할 항목 |
2026년 5월 CHEC-HEI-THCC 계약 | 575억원 | 독립 보도 제목 기준의 계약 규모이며 조건 변동 가능 |
2026년 6월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계약 | 1,883억원 | 독립 보도 제목 기준의 계약 규모이며 장기 납품 프로젝트 |
Toshiba 관련 계약 종료일 | 2033년 4월 30일 | 장기 제작·납품 성격을 보여 주는 공시상 일정 |
최신 실제 분기 | 1Q26 | 2026년 8월 10일 기준 |
2Q26 확정 실적·반기보고서 | 아직 공시되지 않음 | 회사는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 제출 예정이라고 답변 |
수주잔고는 규모만 보면 눈에 띄지만, 공시상 MOU와 LOI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따라서 잔고 전체를 확정 매출로 읽지 않고, 계약의 확정성·공정 진행·원가 변동·검수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IBK투자증권의 분기 전망은 HRSG와 보일러 성장이 이어진다는 전제의 시장 관측이다. 이는 발표된 실제 실적이 아니며, 확정 공시와 같은 표에 놓더라도 성격을 구분해야 한다.
2026년 8월 10일 기준 반기보고서와 2Q26 확정 실적은 제출·공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원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신 실제 분기는 1Q26이며, 이후 수치는 전망 또는 예정 상태로만 다룬다.
8.잔고를 매출로 단정할 수 없는 이유
장기 수주형 제조업의 핵심 논쟁은 수주잔고의 크기보다 잔고가 실제 이익과 현금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계약이 체결돼도 설계 변경, 원재료 가격, 외주가공비, 납기와 현장 조건에 따라 프로젝트의 경제성은 달라질 수 있다.
수주잔고에 MOU·LOI 등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은 계약의 확정성과 매출 인식 시점을 따로 보게 한다. MOU와 LOI는 사업 가능성을 보여 주는 신호일 수 있지만, 최종 발주와 동일한 의미로 취급할 수는 없다.
장기 프로젝트에서는 총계약원가의 추정이 중요하다. 제작 과정에서 외주가공과 원재료 비용이 오르고, 환율이 움직이며, 납품이 늦어지면 처음 예상한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 여기서 공정률은 회계상의 진행을 보여 주지만, 현금이 같은 속도로 들어온다는 뜻은 아니다.
미청구공사와 채권 회수는 그 간극을 보는 창구다. 장비가 제작되고 공정이 진행됐더라도 고객 검수나 청구 조건을 통과하지 못하면 현금화가 늦어진다. 그래서 “수주가 많다”는 문장 뒤에는 언제 청구하고, 언제 검수받고, 언제 회수하는지라는 질문이 붙는다.
최근 LNG 계약 역시 계약 발표와 최종 이행을 나누어 봐야 한다. 공시가 공정 진행에 따른 계약기간과 금액 변동 가능성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발표된 계약을 불변의 매출이나 반복수주 보장으로 표현하는 것은 근거를 넘어선다.
이 관점에서 비에이치아이의 강점은 대형 열기자재를 실제로 만들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반에 있다. 약점 또는 관찰 지점은 그 기반이 장기 계약의 원가·납기·검수·회수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되는지에 있다.
9.다음 확인점: 분리된 사이클의 실행
앞으로 LNG HRSG와 원전 BOP는 같은 성장 서사로 묶지 않고 따로 추적해야 한다. LNG 쪽은 설계·제작·납품·검수·회수의 진전이 핵심이고, 원전 쪽은 BOP 공급 프로젝트의 실제 수행 범위와 후속 공시가 핵심이다.
LNG 복합화력 계약은 고객과 프로젝트가 확인된 뒤에도 제작 현장과 납품 일정이 남는다.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는 계약 발표 한 줄보다 제작 모듈이 현장에 도착하고, 고객 검수를 통과하고, 대금이 회수되는지에서 확인된다.
원전 BOP는 실제 프로젝트 근거가 있는 보완축이다. 다만 이를 원전 주기기 사업으로 부풀리거나, 특정 해외 원전 수주가 확정됐다고 확장하면 제품 역할과 증거의 범위를 벗어난다.
시장 전망도 같은 원칙으로 읽는다. 증권사 전망은 참고할 수 있지만 확정 실적이 아니며, 그린수소의 단기 매출화·미확정 해외 원전·반복수주·미래 목표치를 사실처럼 적을 근거는 이 자료에 없다.
비에이치아이를 이해하는 가장 간단한 구조는 이렇다. 복합화력에서는 HRSG가 배기가스의 열을 다시 증기로 바꾸고, 회사는 그 장비를 프로젝트마다 제작한다. 화력에서는 보일러가 주기기로, 원전에서는 BOP가 보조계통으로 기능한다. 그리고 이 모든 사업은 결국 수주가 제작·검수·회수까지 무사히 통과할 때 비로소 실적이 된다.
각주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 비에이치아이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604/20260515001267/11013.htm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 비에이치아이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604/20260515001267/11013.htm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 비에이치아이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604/20260515001267/11013.htm
- 경남 발전설비 분야 두 기업 잘 나가네 — https://v.daum.net/v/20260303182011371?f=p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1/000279/20260528001732/70370.htm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26/000179/20260506001811/70012.htm
- 신한울 3·4호기 원전 발전설비 공급 관련 낙찰 공정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3/07/000069/20250307000036/70954.htm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 비에이치아이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604/20260515001267/11013.htm
- 비에이치아이: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 예상 — https://file.alphasquare.co.kr/media/pdfs/market-report/%EB%B9%84%EC%97%90%EC%9D%B4%EC%B9%98%EC%95%84%EC%9D%B41%EB%B6%84%EA%B8%B0%EC%99%8020260703IBK%ED%88%AC%EC%9E%90%EC%A6%9D%EA%B6%8C.pdf
-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20/000334/20260720000673/70687.htm
- 비에이치아이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1019/20260320003876/11011.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