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2025년 연간으로는 연결 기준 매출액 1419억 5841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5.3%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 83억 3935만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2025년 12월, 글로벌 소재 기술 기업 유미코어(Umicore)와 체결했던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계약의 이행이 완료되었으며, 최종 계약금액은 158억 8770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년 3분기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 1047억 원, 영업이익 4억 3400만 원, 당기순이익 3억 35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2%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 349억 원, 영업이익 3억 2301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수치다.
이차전지 전구체 부문의 꾸준한 성장과 환경 촉매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이 더해져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특히 새만금 캠퍼스의 본격적인 가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증가했으나, 3억 원의 영업손실과 5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새만금 전구체 공장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핵심 인력 충원과 원재료 확보를 위한 투자가 집중되면서 고정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청주 공장의 안정적인 운영이 상반기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하반기부터는 새만금 공장이 가세하여 생산 효율성과 글로벌 시장 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1억 원, 영업이익 4억 원, 당기순이익 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5%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차전지 소재 사업,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인 전구체 사업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며, 1분기 이차전지 소재 부문 매출은 200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67%를 차지했다.
청주 공장의 운영 안정화와 생산 효율성 향상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