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은 7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94% 감소하며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97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고, 당기순손실도 84억 원으로 적자를 지속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연간으로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906억 원, 영업이익 13억 9,793만 원을 기록하며 매출은 전년 대비 3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5년 3분기
2025년 3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9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4.50%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41.20% 증가하며 수익성 또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3분기 누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7.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2025년 2분기
2025년 2분기에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30% 증가하는 등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다.
이는 전방 산업인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설비 투자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다만, 하반기부터는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라인 증설이 재개되면서 점진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있었다.
2025년 1분기
2025년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2,215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매출 965억 원, 영업손실 412억 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3년 만의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이는 2차전지 장비 수주가 꾸준히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특히 활성화 장비 외에 2021년 엔에스 합병을 통해 확보한 조립공정 장비 라인업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수주잔고 또한 2022년 말 4,333억 원에서 2023년 상반기 6,580억 원으로 급증하며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