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5억 4,400만 원, 영업손실 179억 1,4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연간으로는 매출 1,4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5% 급증했지만, 영업손실은 487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
'나이트 크로우'의 안정적인 성과와 '로스트 소드',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져 매출은 크게 성장했지만, 개발 인력 확충과 신작 준비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영업손실 확대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2025년 3분기
3분기 매출은 382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5.5% 성장했으며, 영업손실은 117억 원으로 약 30% 개선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1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2%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손실은 308억 원을 기록했다.
'로스트 소드' 글로벌 버전과 '악마단 돌겨억!' 등 신작의 성과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으며, 자회사 매드엔진 편입 이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2분기
2분기 매출 330억 원, 영업손실 167억 원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매출은 8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로스트 소드'의 초기 성과와 매드엔진의 연결 실적 반영 효과로 외형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나, 자회사 편입에 따른 인건비 및 신작 출시 관련 선제적 투자로 인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MMORPG 외 서브컬처,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특정 장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멀티 라인업'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5년 1분기
1분기 매출 471억 원, 영업손실 2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72.5% 급증했다.
자회사 매드엔진의 실적이 연결 반영된 첫 분기로,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며 큰 폭의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신작 '로스트 소드' 역시 매출에 힘을 보탰으며, 수익성 높은 게임 중심의 매출 구조로 2분기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주요 계열사
(주)라이트컨
2021년 4월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맞고의 신', '캔디팡:쥬시월드', 'Rise of Stars' 등을 개발 및 출시했다.
캐주얼 디펜스 장르의 '악마단 돌겨억!'이 출시 직후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앱스토어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윈드러너'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과 하이브리드 RPG '라스트 발키리' 등 캐주얼 장르 중심의 신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주)위메이드커넥트
2007년 '플레로게임즈'로 설립되어 202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를 국내외에 출시하여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지스타 2025에서 신작 서브컬처 RPG '노아(N.O.A.H)'를 공개했으며, 여성향 및 남성향 서브컬처 RPG 신작들을 2026년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주)매드엔진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개발사로, 위메이드맥스의 연결 실적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 IP를 기반으로 한 신규 모바일 MMORPG '나이트 크로우 2'를 개발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AAA급 대형 프로젝트인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을 2027년 출시 목표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전통 '탈'과 신화를 재해석한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