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요 계열사
스튜디오앤뉴
드라마 '무빙', '닥터 차정숙',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히트작을 제작한 핵심 자회사로, NEW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상징하는 법인이다.
2021년 디즈니+와 5년간 매년 최소 1편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영화 기획 및 제작 사업도 병행하며 '안시성', '마녀2' 등을 선보였고, 원천 IP를 활용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사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콘텐츠판다
NEW의 영화 및 방송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유통을 담당하는 자회사로, 특히 부가판권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본사가 투자·배급하는 대작 외에 중저예산의 특색 있는 영화나 해외 영화 수입·배급도 담당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에 콘텐츠를 판매하거나 해외 현지 리메이크 판권을 계약하는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뮤직앤뉴
음반 및 음원 투자,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음악 전문 계열사로, 약 15만 곡 이상의 방대한 음원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의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제작 및 유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요소다.
2022년에는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1500여 곡의 콘텐츠를 공급하는 등 IP 가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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