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매출액 150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51.9% 증가한 수치로, 고사양 제품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가 실적 반등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장기 성장을 목표로 한 설비 투자가 계속되면서 관련 비용 부담은 여전하지만,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성 개선의 가능성을 보였다.
전방 산업의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연간 적자 폭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2025년 3분기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지속되었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의 조짐을 보였다.
Wafer test 부문에서 메모리 컨트롤러 제품의 테스트 항목이 추가되고 시스템 온 칩(SoC) 및 고전력 반도체 제품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매출 성장 노력이 이어졌으나, 전방 산업의 부진과 설비 증설에 따른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쳤다.
2025년 2분기
2025년 2분기(2025/06) 매출은 약 112.3억 원, 주당순손실은 -509.5를 기록하며 적자 기조가 이어졌다.
반도체 업황 부진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는 2023년 7월 상장 이후 마주한 도전적인 시장 환경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 활동은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을 가중시켰지만,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2025년 1분기
2025년 1분기(2025/03) 매출은 약 100.7억 원, 주당순손실 -455를 기록하며 전 분기에 이어 손실을 지속했다.
연초 반도체 시장의 더딘 회복세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신규 투자의 재무적 부담이 실적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사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난이도 비메모리 반도체 제품 테스트에 집중하며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 시장 회복을 준비하는 기간을 가졌다.
2.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천병태(18.64%) 에이엘티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로, 현대전자 및 LG반도체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이다.
디에이밸류-어니스트 신기술투자조합제1호(9.90%)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고 있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이다.
(주)에이엘티(2.78%)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이다.
하종순(6.62%) 2003년 회사 설립 당시 감사로 참여했던 인물이다.
티에스이(6.62%) 프로브 카드, 인터페이스 보드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테스트용 부품 전문 기업으로 전략적 투자자(SI) 관계에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9월, 천병태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2만 4,544주를 추가 취득하여 지분율이 18.31%에서 18.59%로 소폭 상승했다.
2025년 3월, 최대주주인 천병태 대표이사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29.18%에서 29.2%로 미세하게 변동되었다.
2024년 8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29.19%에서 29.11%로 소폭 감소하는 변동이 있었다.
2024년 6월,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가 특별관계자로 편입되면서 지분율이 0.0%에서 5.6%로 변동되는 주요 주주 변경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