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LS ELECTRIC은 전력 시스템과 자동화 분야에서 국내 최상위권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송배전부터 공장 자동화, 신재생에너지 솔루션까지 전력 산업의 A to Z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 국가의 대동맥인 전력망부터 공장의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하는 자동화 설비까지, 전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LS ELECTRIC의 기술이 숨 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같은 미래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LS ELECTRIC의 역할과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북미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며, 2025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와 국내 설비투자 수요가 실적에 기여했다. 연결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숫자로도 이어졌다.
▲ 철도 차량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과 역 구내 설비로, 회사의 철도 전력시스템 사업 범위를 보여준다.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스마트 파워 솔루션: 전기를 만들고(발전), 보내고(송전), 나누는(배전) 전 과정에 필요한 모든 기자재와 시스템을 공급하는 전통의 강자다. 초고압 변압기부터 저압 차단기까지 촘촘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처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 시설에 특화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 자동화 솔루션: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자동화 설비의 핵심 부품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공급한다.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 인버터, 서보 드라이브 등이 주력 제품으로, 단순 부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 컨설팅과 솔루션 제공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EPC)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 가상발전소(VPP) 운영까지, 미래 에너지 전환 시대를 정조준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전력관리 기술과 저장장치를 묶어 변동성이 큰 전원을 전력망에 연결하는 사업이며,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 규모와 사업 비중은 시기마다 달라진다.
실적을 움직이는 변수: 전력기기 수주가 생산설비 가동으로 이어지는 정도, 고사양 제품과 솔루션의 구성, 자동화 수요 회복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대형 수주는 설계·생산·검수를 거치므로 계약과 매출 인식 사이에 시차가 생긴다.
▲ 배선과 설비를 과전류·단락으로부터 보호하는 차단기 등 저압 전력기기 제품군이다. — 원본 출처
이미지: LS ELECTRIC PLC 제품군▲ 생산라인의 동작 순서와 입출력을 제어하는 PLC 제품군으로, 자동화 사업의 핵심 기기다. — 원본 출처
3.전력 인프라 및 자동화
전력 인프라 산업은 AI 시대의 개화와 함께 전례 없는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 전기를 먹는 하마인 데이터센터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공장이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변압기, 배전반 등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술력과 공급망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수혜를 입고 있다. LS ELECTRIC도 2026년 2분기 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고, 수주잔고에는 배전반·중저압 및 초고압 변압기·초고압 GIS가 포함됐다.
산업 자동화 시장 역시 디지털 전환(DX)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타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인건비 절감과 생산 효율화가 주된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제조 공정 전체를 최적화하고 지능화하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PLC, 서보 등 핵심 자동화 기기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는 추세다.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과 탄소중립 목표는 전력 산업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전통적인 화석연료 기반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에서 태양광, 풍력 등 분산형 신재생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 그리드와 ESS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 여러 전력 설비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감시·제어하는 전력계통 운영 시스템이다. — 원본 출처
4.전력계의 만능 치트키
전력기기부터 자동화, 신재생에너지까지 안 하는 걸 찾는 게 더 빠를 정도로 사업 영역이 넓다. 과거에는 안정적인 배전반, 차단기 맛집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AI 데이터센터의 심장인 전력 시스템부터 공장의 혈맥인 자동화 솔루션, 나아가 미래 에너지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ESS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까지 섭렵하며 '전력계의 올라운더'로 진화했다. 이는 특정 분야의 흥망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는 의미이며, 실제로 2025년 연간 및 4분기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이 넓은 제품군은 HVDC(직류로 대용량 전기를 멀리 보내는 송전 방식)에서도 이어진다. 2025년 GE Vernova와 전압형 HVDC 컨버터 밸브 기술협력 MOU를 맺은 데 이어, 2026년 8월에는 합작법인 Grid X Technology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컨버터 밸브는 교류와 직류를 바꾸는 장치다. 다만 JV 설립은 공동 사업 기반을 만드는 단계이며 실제 수주·매출은 개별 계약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미지: LS ELECTRIC 초고압 변압기▲ 발전·송전 전압을 계통에 맞게 변환하는 초고압 변압기로, 북미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투자에 연결되는 주력 제품이다. — 원본 출처
5.형제는 용감했다, 사촌은 더 용감하다
LS그룹은 국내 재계에서 보기 드문 '사촌 경영'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창업 1세대인 구태회, 구평회, 구두회 3형제가 그룹의 기틀을 닦은 이래, 그 아들들인 사촌 형제들이 돌아가며 그룹 회장을 맡는 전통을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그룹 역사는 LS ELECTRIC을 이해하는 배경이지만, 현재 직책과 투자계획은 최신 공시 기준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회사 공식 주식정보에서 확인되는 최근 변화는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구자균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가결된 일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북미를 중심으로 한 전력 인프라 슈퍼 사이클의 수혜주로 꼽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이 늘면서 초고압 변압기부터 배전반까지 전력 시스템 수요가 커지고 있다. 2026년 2분기 신규수주 2조 835억원, 수주잔고 6조 9,998억원이 이를 뒷받침했고, 회사는 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기대] 전통적인 전력기기 외에 직류(DC) 배전,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사업도 넓히고 있다. GE Vernova와의 Grid X Technology 설립 계약은 전압형 HVDC 핵심기기와 사업 수행을 함께 추진하는 발판이며, 기술과 생산 인프라가 실제 수주로 이어져야 사업 가치가 구체화된다.
[기대] 회사는 초고압 변압기 연간 생산능력 8,000억원의 2026년 풀가동과 유타 증설의 2027년 하반기 목표를 제시했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북미 공급 여력이 늘어난다.
[우려]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경쟁 심화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특히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도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수주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다. 해외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고, 환율·원자재 가격 변동도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려] HVDC JV는 설립 계약 단계다. 기술 통합, 생산 준비, 고객 확보와 개별 계약은 별도의 실행 과제다.
7.실적 리뷰
구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2Q26 | 1조 5,770억원 | 1,785억원 | 11.3% |
1Q26 | 1조 3,766억원 | 1,266억원 | 9.2% |
4Q25 | 1조 5,208억원 | 1,302억원 | 8.6% |
3Q25 | 1조 2,163억원 | 1,008억원 | 8.3% |
2Q25 | 1조 1,930억원 | 1,086억원 | 9.1% |
1Q25 | 1조 321억원 | 873억원 | 8.5% |
회사 경영성과 페이지는 2025년 연결 연간 매출 4조 9,657억 9,900만원, 영업이익 4,264억 700만원을 제시한다. 위 표는 각 분기 IR 수치를 그대로 적었고, 2Q26 신규수주는 2조 835억원, 수주잔고는 6조 9,998억원이었다.
회사는 2Q26 실적에 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와 국내 설비투자 수요가 기여했다고 밝혔다. 전력기기의 수주 환경이 좋아질수록 생산능력과 납기 대응이 중요해진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의 2026년 풀가동과 유타 증설 목표는 공급 확대 계획이다. 다만 증설 완료와 고객 승인, 출하 시점에 따라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식 주식정보상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3,000만주다.
㈜LS는 보통주 1,453만 9,000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약 48.4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은 26만 1,509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약 0.87%다.
회사 공식 주식정보에는 국민연금과 기타 주주의 보유 비율이 따로 제시되지 않아 기준일이 다른 외부 수치를 섞지 않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LS그룹은 2003년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지주회사인 (주)LS를 통해 LS ELECTRIC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해왔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내 주요 연기금으로서 꾸준히 일정 수준의 지분을 보유하며 주요 주주로서의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LG그룹 시절부터 이어져 온 안정적인 대주주 지분 구조 하에 큰 폭의 지분 변동 없이 현재의 주주 구성이 이어지고 있다.
9.주요 계열사
LS이링크
LS와 E1이 공동 출자하여 2022년 설립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전문 기업이다. LS ELECTRIC의 전력 솔루션 역량과 E1의 충전소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 소비자(B2C)가 아닌 물류, 운수 회사 등 상용차 중심의 B2B 충전 시장에 집중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상용차 중심 B2B 충전 사업의 수익성이 알려져 있으나, 최신 흑자 여부와 실적은 별도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2024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침체(캐즘) 등의 영향으로 철회한 바 있다. 북미 대형 트럭 시장 진출 계획도 함께 언급돼 왔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최신 회사 발표를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다.
LS메탈
2010년 4월, LS ELECTRIC(구 LS산전)의 금속사업 부문이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비철금속 전문 제조 기업이다. 동관과 스테인리스 강관(파이프)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에어컨 및 냉동공조 산업의 핵심 부품인 동관과 LNG 터미널, 담수화 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스테인리스 강관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망간강, 합금관 등 신소재 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S이모빌리티솔루션
2022년 LS ELECTRIC의 EV Relay(전기차용 계전기) 사업부가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회사로, 전기차 핵심 부품 전문 기업이다.
EV Relay는 전기차 배터리의 전력을 구동계통에 공급하거나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 안전 부품으로, LS이모빌리티솔루션은 이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계열사로, 그룹의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신사업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LS e-모빌리티솔루션 공식 연혁에는 국내 청주와 중국 우시, 멕시코 두랑고 생산 거점이 제시돼 있다. LS메탈 공식 웹사이트는 동관과 스테인리스관을 주요 사업으로 소개한다.
10.타사와의 관계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국내 전력기기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경쟁해 온 대표적인 라이벌 관계다. 특히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폭증하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3사 간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LS ELECTRIC은 배전 분야에,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에 각각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사업 구조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력 인프라 전반에서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근 LS ELECTRIC의 가장 중요한 고객사이자 협력 파트너다.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시스템을 공급하는 고객군으로, 특정 고객 실명과 계약 금액은 개별 공시가 있을 때 구분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 단순 납품을 넘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기술 파트너로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후속 수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미국 현지 기업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전력 유틸리티 기업, 건설사, 설계사 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까다로운 UL 인증을 국내 최다 수준으로 확보하고 현지화 전략을 통해 진입장벽이 높은 미국 배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기존 고객사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 높은 사양의 제품을 추가로 수주하는 등 성공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GE Vernova 2025년 7월 전압형 HVDC 컨버터 밸브 국산화 MOU를 맺고, GE Vernova의 밸브 기술과 LS ELECTRIC의 부산 HVDC 공장 생산 인프라를 결합하기로 했다. 2026년 8월 Grid X Technology 설립 계약으로 협력이 진전됐으며, 실제 수주·매출은 별도 계약으로 확인해야 한다.
▲ 2025년 7월 LS ELECTRIC과 GE Vernova가 전압형 HVDC 컨버터 밸브 국산화를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한 모습이다. — 원본 출처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제품·사업
2026년 8월 26일 ·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 Grid X Technology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개별 수주·매출과는 구분해 봐야 한다.
2025년 7월 24일 · GE Vernova와 전압형 HVDC 컨버터 밸브 국산화 MOU · 밸브 기술과 부산 HVDC 공장 생산 인프라를 결합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다.
최신 실적
2026년 7월 24일 · 2026년 2분기 실적자료 ·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과 수주잔고 6조 9,998억원을 제시했다.
2026년 4월 24일 · 2026년 1분기 실적자료 · 매출 1조 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을 기록했다.
이전 공시·뉴스 기록
2026년 1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사상 최대 실적 발표. 연결 기준 매출 4조 9,622억 원, 영업이익 4,26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9%, 9.6% 성장했다.
2025년 11월 미국 민간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 4,598억 원 규모의 525kV급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단일 계약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2025년 11월 미국 AI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1,329억 원 규모의 전력 시스템(수배전반,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후 계약금액이 1,905억 원으로 증액되었다.
2025년 11월 또 다른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1,100억 원 규모의 변압기 기반 전력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10월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1조 2,163억 원, 영업이익 1,0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1%, 51.7%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2025년 4월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매출 1조 320억 원, 영업이익 8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2024년 북미 매출이 약 7,7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2년 LS와 E1이 공동으로 120억 원을 출자하여 전기차 충전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LS이링크'를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