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2016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독자적인 평판형 트랜스(Planar Transformer)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충전기, TV,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고효율·소형 변압기를 개발 및 제조한다. 2023년 12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기존 사업 외에도 자회사를 통해 MLCC 유통, 선박 엔진 부품 제조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스마트폰 고속 충전기에 탑재되는 트랜스로, 특정 대기업의 45W 충전기에 독점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전기차용 트랜스와 AI 데이터센터용 파워 모듈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며, 기술 중심의 종합 부품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트랜스 제조: 스마트폰 충전기, TV용 SMPS, 전기차 온보드차저(OBC) 등에 들어가는 평판형 트랜스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하여 국내외 대형 전자회사 및 부품사에 공급하는 것이 핵심 매출원이다. 기존 권선형 대비 부피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효율을 높인 평판형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고출력 제품으로 갈수록 수익성이 높아지는 구조다.
부품 유통: 2020년 인수한 자회사 청한전자(구 칸타텀)를 통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다양한 전자부품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이는 트랜스 사업부와 시너지를 내는 동시에,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회사의 사업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부품 유통 사업은 전체 매출에서 약 47%의 비중을 차지했다.
신사업(선박 부품 등): 2025년 동성중공업 계열사인 디에스티(DST) 지분 50%를 인수하며 선박용 엔진 부품 제조업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조선 및 방산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으며, 기존 전자부품 사업을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디에스티 편입 이후 선박/기계 부품 매출 비중은 약 38%까지 올라왔다.
3.고효율 전력변환 부품
전자기기의 고성능화, 소형화 추세에 따라 전력 효율은 높이고 부품 크기는 줄이는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에이텀의 주력인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권선형 트랜스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스마트폰 초고속 충전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핵심 부품 중 하나다.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전력변환 부품 산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차량 내 한정된 공간에 더 많은 배터리를 탑재하고 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OBC, LDC 등 핵심 부품의 소형화 및 경량화 요구가 거세다. 에이텀은 이 시장을 겨냥해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부품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고객사와 공급을 논의하며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자, 서버용 파워서플라이의 효율 개선이 업계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막대한 전력 손실을 줄이고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효율 전력변환 기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관련 부품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4.평판형 트랜스, 판을 바꾸는 기술
기존 트랜스는 구리선을 칭칭 감아 만드는 '권선형'이 대세였지만, 수작업 비중이 높아 수율이 낮고 부피가 크다는 명확한 한계가 있었다. 에이텀은 이 판을 뒤집기 위해 PCB 기판에 코일을 인쇄하듯 새기는 '평판형' 기술을 들고 나왔다. 이 기술 덕분에 부피는 70% 이상, 무게는 60% 이상 줄이면서도 발열은 낮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그야말로 '작지만 강한' 심장을 만들 수 있었다.
평판형 트랜스는 단순히 작고 가벼운 것을 넘어 생산 방식의 혁신을 가져왔다. 구리선을 감을 필요가 없으니 공정 자동화가 가능해져, '장인'의 손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원가 경쟁력 확보는 물론, 급변하는 IT 기기 시장의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
이 기술력 하나로 국내 대기업 스마트폰의 45W 고속 충전기 트랜스를 독점 공급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제는 이 성공 방정식을 전기차와 AI 데이터센터라는 더 큰 판에 적용하려 하고 있다. 전기차의 심장인 배터리 충전 시스템부터 AI 시대의 뇌 역할을 하는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에이텀의 평판형 트랜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5.신사업 광폭 행보
"본업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를 외치듯, 에이텀은 회사의 운명을 바꿀 만한 신사업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있다. 2025년, 선박 엔진 핵심 부품을 만드는 알짜 기업 디에스티(DST)를 150억 원에 인수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다. 이를 통해 IT와는 전혀 다른 영역인 조선 및 방산 분야에 한쪽 발을 담그며, 리스크를 분산하고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26년에는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전격 선언했다. AI 서버 전문 기업인 '글로벌탑넷'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자사의 고효율 전력변환 기술과 서버 냉각 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혔다. 이는 기존 모바일, 가전 중심의 사업구조를 AI 인프라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려는 승부수다.
전기차 시장 역시 놓치지 않는 모습이다.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평판형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OBC(탑재형 충전기) 트랜스 개발을 마치고, 글로벌 부품사들과 품질 테스트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에서 전기차, 선박 엔진, 그리고 AI 데이터센터까지, 에이텀의 거침없는 영토 확장은 현재진행형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조선 및 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5월 HD현대중공업 협력사 디에스티(DST) 지분 50%를 인수하며 조선 기자재 시장에 발을 들였고, 2026년 2월에는 AI 서버 전문 기업 글로벌탑넷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는 기존 모바일 및 가전 중심의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다각화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기대] 전기차(EV)용 트랜스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독자적인 적층코일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발열과 부피를 줄인 전기차용 OBC(탑재형 충전기) 트랜스 등을 개발 완료했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계열사를 최종 고객사로 확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기존 제품 대비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전기차향 매출이 본격화되면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려] 잦은 전환사채(CB) 발행과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및 재무 안정성 악화가 주주들의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힌다. 신사업 진출을 위한 자금 조달 과정에서 외부 자금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2025년 말 결정된 112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의 지배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7.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2026년 2월 20일 공시된 2025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또는 손익 구조에 30% 이상의 큰 변동이 발생했다. 이는 신규 연결된 자회사 디에스티의 실적이 반영되고 기존 사업의 업황이 변화한 결과로, 회사가 사업적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4분기 실적은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과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조선업 호황에 따른 디에스티의 실적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일부 반영되며 매출 외형은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누적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폭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회사는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향 신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통해 2026년부터 점진적인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4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1%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으나, 영업손실은 55억 원으로 적자 폭이 115.9% 확대됐다. 이는 디에스티 인수로 선박·기계 부품 매출(매출 비중 38%)이 신규로 추가된 효과가 컸지만, 인수 및 사업 확장 관련 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은 악화된 것이다.
주력 사업인 트랜스 부문은 매출 비중이 15% 수준이며, 자회사 청한전자를 통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유통 부문이 47%를 차지하며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했다.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및 가전 시장의 수요 둔화가 트랜스 사업부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손실은 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3.3%나 급증했는데, 이는 영업 외적인 비용 증가와 금융 비용 부담 등이 가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2025년 2분기
2분기 영업손실은 약 22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 상반기 내내 기존 사업의 부진과 신사업 투자를 위한 비용 집행이 계속되면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이 시기는 디에스티 인수를 막 마무리한 직후로, 본격적인 연결 실적 반영보다는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 비용과 조직 통합을 위한 제반 비용이 먼저 재무제표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전기차용 트랜스의 고객사 품질 검증 절차가 진행 중인 단계로, 아직 신사업에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 실적 반등의 모멘텀을 찾기에는 다소 이른 시점이었다.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영업손실은 22억 원으로 전년(14억 원) 대비 50.8%나 급증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다. 이는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늘어난 상황에서 매출 성장이 정체된 결과로 분석된다.
당시 주력 제품이던 스마트폰 충전기 및 TV용 트랜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전방 수요가 부진했던 것이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했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회사는 이 시기를 기점으로 기존 사업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전기차, 로봇, 조선 등 신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이후 디에스티 인수와 같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한택수 외 2인 (33.6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으로, 한택수 대표이사가 25.77%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 대표는 회사의 창업자이자 핵심 기술인 평판형 트랜스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회사의 경영 전반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수관계인 이근혜(7.77%), 윤두현(0.08%) 등이 지분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에이텀 우리사주조합 (3.07%): 2023년 12월 코스닥 상장 당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물량으로, 임직원들의 주주 참여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 대한 책임감과 기대감을 공유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2월 1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주주 구성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당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58% 수준이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디에스티 인수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총 6차례에 걸쳐 전환사채(CB)를 발행했으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주식 전환 물량이 대거 발생하며 지분 희석의 단초를 제공했다.
2025년 12월, 11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신주 발행 규모가 기존 주식 총수의 약 74%에 달해, 유상증자가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 등 주요 주주 구성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9.주요 계열사
ATUM VINA CO., LTD
베트남에 위치한 100% 자회사로, 에이텀의 핵심 생산 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용 트랜스(TA) 완제품 등을 양산하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축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전기차용 트랜스볼의 초도 물량 생산을 준비하는 등 회사의 미래 전략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6년 1월, 모회사인 에이텀은 베트남 법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7억 원 규모의 채무를 자본으로 출자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향후 전기차 부품 양산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해석된다.
㈜청한전자
2019년 인수한 자회사로, MLCC, IC 등 전자부품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이텀의 지분율은 59.88%다.
국내 약 200여 개의 거래선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일으키며, 에이텀의 연결 실적에서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에이텀 전체 매출의 47%가 이 부문에서 발생했다.
본업인 트랜스 제조업이 부진하거나 신사업 투자가 진행되는 동안, 청한전자의 꾸준한 실적은 회사의 현금 흐름에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디에스티
2025년 5월 약 145억 원을 들여 지분 50%를 인수한 선박 및 산업기계 부품 제조사다. 이 인수를 통해 에이텀은 조선 기자재 시장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진출하게 되었다.
HD현대중공업과 현대마린솔루션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어 안정적인 수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에이텀이 개발하는 선박용 트랜스를 공급하는 등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디에스티 인수는 에이텀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성장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지만, 인수 과정에서 현금성 자산을 대부분 소진하고 외부 차입을 늘려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글로벌탑넷
2026년 2월 에이텀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전문 기업이다.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에이텀은 자사의 고효율 전력 변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파워서플라이 모듈을 글로벌탑넷의 차세대 서버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는 전력 소모와 발열이 큰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탑넷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서버를 납품한 이력이 있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에이텀은 고부가가치 산업인 AI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 LG전자: 전통적인 파트너 관계. 삼성전자에는 스마트폰용 45W 충전기 트랜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양사에 프리미엄 TV(OLED, QLED)용 멀티 트랜스, 라인필터 등을 납품하며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현대마린솔루션: 자회사 디에스티를 통해 구축된 새로운 협력 관계다. 디에스티가 이들 기업에 선박용 실린더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어, 조선업 호황의 수혜를 간접적으로 누리고 있으며 향후 에이텀이 개발할 선박용 트랜스의 잠재적 수요처이기도 하다.
트위니: 2024년 3월 자율주행 로봇 개발업체 '트위니'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로봇 및 무선 충전 스테이션 시장에 진출했다. 에이텀의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로봇 급속 충전 시스템에 접목하는 형태로 협력이 진행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미래의 핵심 파트너. 에이텀이 개발한 전기차용 트랜스의 잠재적 공급처로, 현재 정규 벤더 등록 및 초도 물량 공급을 위한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가 본궤도에 오르면 에이텀의 기업가치가 한 단계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월 27일: 전략적 투자사 '글로벌탑넷'이 107억원 규모의 수주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며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2026년 2월 23일: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전문 기업 '글로벌탑넷'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AI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20일: 2025년도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가 30% 이상 변동되었다고 공시하며 연간 실적의 큰 변화를 예고했다.
2025년 12월 26일: 약 112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 자금은 시설 투자 및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2025년 11월 14일: 2025년 3분기 보고서를 통해 디에스티 인수에 따른 연결 실적 변동 및 신사업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2025년 7월 1일: 증권가에서 디에스티 인수를 통한 조선 산업 진출과 신규 수요처 확보를 통해 2025년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 리포트가 나왔다.
2025년 5월: HD현대중공업의 협력사인 '디에스티(DST)'의 지분 50%를 145억 원에 인수하며 조선 기자재 사업에 신규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