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2B 융합 플랫폼
이상네트웍스는 단순히 온라인 거래만 중개하는 것을 넘어, 자회사 메쎄이상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회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다. 이는 온라인에서 만난 기업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신뢰를 쌓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다.
B2B 시장은 B2C와 달리 신뢰 관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의 효율성과 오프라인 전시회의 신뢰도 구축 효과가 결합되면서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는 다른 B2B 플랫폼들이 쉽게 따라 하기 힘든 이상네트웍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전시 산업에 인공지능(AI)과 SNS 플랫폼 '커넥스(CoNEX)'를 도입하려는 시도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진정한 의미의 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2.타사와의 관계
3.공시 및 뉴스
2026년 2월 15일: 2025년 연간 실적 발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으나, 신사업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20일: 자회사 이싸인이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확보된 자금은 기술 고도화 및 마케팅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5년 8월 10일: 정부의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참여하여 자사 ER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4월 5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하며,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