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큐리언트 로고

큐리언트

NRDO 모델로 혁신 항암제와 결핵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텍

1.기업 및 종목 개요

  • 큐리언트는 2008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로, 'First-in-class'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특히 항암제와 항생제 내성, 자가면역질환 등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난치성 질환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 기술이전(License-out)을 통한 수익 창출을 핵심 사업 모델로 삼고 있으며, 이는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한 뒤 글로벌 제약사에 그 권리를 판매하여 막대한 기술료 수익을 얻는 구조를 의미한다. 이러한 전략은 직접 판매에 따르는 위험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연구개발(R&D)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효율적인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2.비즈니스 모델

  • 큐리언트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초기 임상 단계까지 개발한 후, 이를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 기술이전(L/O)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는 막대한 자본과 시간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대신, 가장 자신 있는 초기 R&D 단계에 집중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일종의 '제약업계의 설계사'라고 할 수 있다.

  • 또한, 특정 질환에 국한되지 않고 항암제, 항생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개발하는 '다중 파이프라인'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하나의 프로젝트 실패가 회사 전체의 위기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여러 가능성에 투자함으로써 성공 확률을 높이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으로, 바이오 벤처의 본질적인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영리한 방법이다.

  • 정부 과제 참여 및 국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R&D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외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내부 역량을 강화하며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3.면역항암제 개발 산업

  • 면역항암제 시장은 기존의 화학항암제나 표적항암제와 달리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여 암세포를 공격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제약 바이오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의 등장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많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 분야의 기술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단독 요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병용 요법 개발이 업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높이거나,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면역항암제나 표적항암제, 심지어 세포치료제와 결합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는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정부 역시 바이오헬스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혁신 신약 개발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주권을 확립하는 데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큐리언트와 같은 R&D 중심 바이오 벤처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4.파이프라인 삼대장, 누가누가 잘하나

  • Q901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큐리언트의 항암제 파이프라인 중 선두 주자로 꼽히는 후보물질로, 암세포의 성장, 전이, 면역 회피에 모두 관여하는 세 개의 인산화효소(AXL, Mer, CSF1R)를 동시에 억제하는 '멀티 타겟'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마치 적의 보급로, 통신망, 지휘부를 동시에 타격하는 것과 같아 단일 타겟 항암제보다 강력한 효과와 내성 극복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며, 현재 미국에서 임상 1/2상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 Q702 (Axl/Mer/CSF1R 저해 면역항암제): Q901과 작용 기전에서 유사점을 공유하지만, 면역항암제로서의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춘 파이프라인이다. 특히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투여를 통해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트루다 등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와의 시너지를 통해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품고 있으며, 현재 임상 1/2상 단계에서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 아드릭세민 (Telacebec, 결핵 치료제): 큐리언트가 보유한 가장 앞선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다제내성결핵(MDR-TB) 및 광범위내성결핵(XDR-TB)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약물과 다른 새로운 작용 기전으로 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미국 FDA로부터 신속 심사(Fast Track) 및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상업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임상 2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5.큐리언트의 기술력, 과연 진짜인가

  • 큐리언트는 '분자설계-합성-약효평가'로 이어지는 자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을 내재화하여 후보물질 발굴부터 초기 임상까지의 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단순히 외부에서 유망한 물질을 사 오는 '파이프라인 쇼핑' 방식이 아니라, 자체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First-in-class' 혁신 신약을 직접 창출해내는 저력을 의미하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된다.

  • 회사의 핵심 연구진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 출신의 석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글로벌 수준의 R&D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이러한 인적 자원은 큐리언트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혁신 신약 개발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 다양한 국책 과제 수주 이력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논의 경험은 큐리언트의 기술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미국 국립보건원(NIH), 국방부(DTRA) 등 까다롭기로 소문난 기관으로부터 연구 자금을 지원받았다는 점은 이들의 R&D 역량에 대한 신뢰를 더하며,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핵심 파이프라인인 CDK7 저해제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1상 용량증량 파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임상 2상 권장용량 결정을 위한 환자 모집에 들어가면서, 기술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어, ADC(항체-약물 접합체) 등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투여 파트너로서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 [우려] 여러 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왔기 때문에, 주주들은 임상 개발 지연이나 기술이전 실패 시 또다시 자금 조달에 나설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지속적인 R&D 투자로 인한 영업손실 누적은 바이오 기업의 숙명과도 같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지연될 경우 재무적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 [기대]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텔라세벡(Q203)'의 FDA 허가 시 확보하게 될 우선심사권(PRV)의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PRV는 다른 기업에 매각이 가능하며, 최근 거래 가격이 급등하는 추세여서 신약 개발에 필요한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진다.

7.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 4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연간 R&D 비용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약 개발 기업의 특성상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가 진행될수록 관련 비용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 연말 기업설명회 등을 통해 2026년의 주요 R&D 계획과 자금 운용 전략을 발표하며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진행 상황과 기술이전 논의에 대한 업데이트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 2025년 한 해 동안 동구바이오제약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활동을 계획대로 수행했을 것으로 보인다.

2025년 3분기

  • 2025년 3분기에도 신약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비용 집행으로 영업손실 기조를 이어갔다. 이는 매출 발생이 없는 임상 단계 바이오 기업의 전형적인 재무 구조로, 새로운 마일스톤 달성 전까지는 유사한 흐름이 지속될 것이다.

  • 8월 미국 콜로라도 의과대학과 협력하여 Q901을 소아 악성 뇌종양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성인 고형암에서 새로운 적응증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로, 회사의 비용 부담 없이 파이프라인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성과로 평가된다.

  • 7월 말,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1상 용량증량 시험의 마지막 환자 투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임상 2상 권장용량(RP2D) 결정을 위한 다음 단계로 진입했으며, 기술수출을 위한 데이터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2025년 2분기

  • 2분기 역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신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최대주주 변경으로 자금 리스크가 해소되어 안정적인 연구개발 활동이 가능했다.

  • 6월, 이중 페이로드 ADC(QP101)와 CDK7 저해제(Q901)의 기술수출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오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ADC 시장의 높은 성장성과 맞물려 큐리언트의 플랫폼 기술이 재평가받는 계기가 되었다.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이루어지며 발행주식총수가 증가하는 변화가 있었다. 이는 과거 투자 유치에 따른 것으로, 단기적으로는 유통 주식 수 증가 요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재무구조 안정화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2025년 1분기

  • 2025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 19억 원, 영업손실 67억 원, 순손실 6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의약품 유통 자회사를 통해 발생한 것으로, 주력 사업인 신약 개발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

  • 3월 14일, 최대주주인 동구바이오제약을 대상으로 8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2026년까지 안정적인 연구개발을 지속할 재무적 기반을 마련하고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자금 조달이다.

  • 1분기 말 제17기 결산공고를 통해 2024년의 재무 성과와 2025년의 사업 계획을 주주들에게 공유했다. 이 시기를 전후하여 회사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그에 따른 재무적 성과에 대해 시장과 소통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주)동구바이오제약(19.56%) 2024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최대주주가 된 코스닥 상장 제약사다. 큐리언트의 R&D 역량과 자사의 사업 기반을 결합한 시너지를 도모하며,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 남기연(2.21%) 큐리언트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스핀오프하여 회사를 설립했으며, 신약 개발 프로젝트 전반을 이끌고 있다.

  • 유암코키스톤구조혁신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 동구바이오제약과 주주간 계약을 체결한 재무적 투자자다. 동구바이오제약의 큐리언트 인수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 자기주식(0.35%)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2월, 최대주주인 동구바이오제약이 콜옵션 권리를 행사하여 지분율이 소폭 변동되었다. 이는 기존 주주간 계약에 따른 것으로, 지배구조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벤트다.

  • 2025년 3월, 동구바이오제약을 대상으로 8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의 큐리언트에 대한 세 번째 투자로, 누적 투자금이 240억 원에 달하며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

  • 2024년 5월,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동구바이오제약이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를 통해 당시 큐리언트가 겪고 있던 자금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연구개발을 지속할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다.

  • 2023년 12월, 당초 417억 원 규모로 추진하던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규모를 252억 원으로 축소하여 마무리했다. 당시 자본 잠식을 피하고 관리종목 지정을 해소하기 위한 자금 조달이었으나,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규모가 조정되었다.

9.주요 계열사

QLi5 Therapeutics GmbH

  •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자회사로, 프로테아좀 저해제 기반의 차세대 항암제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리드디스커버리센터(LDC), 노벨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 교수가 주주로 참여하는 조인트벤처(JV) 구조를 통해 현지의 선진 기술과 노하우를 극대화하고 있다.

  • 최근에는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으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장하며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MSD(Merck Sharp & Dohme) 글로벌 제약사 MSD와는 돈독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큐리언트의 면역항암제 '아드릭세티닙(Q702)' 및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을 MSD의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하는 공동 임상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 동구바이오제약 2024년 5월부터 최대주주로서 큐리언트의 든든한 우군 역할을 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양사 간 시너지를 통해 혁신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국내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경쟁 관계 CDK7 저해제 시장은 초기 단계로, 큐리언트 외에 소수의 글로벌 바이오텍이 경쟁하고 있다. 큐리언트는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안전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특히 ADC 병용 약물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3월 12일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1억 주에서 3억 주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향후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된다.

  • 2026년 3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KoAct 코스닥액티브 ETF'에 높은 비중으로 편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등했다.

  • 2026년 2월 11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실적을 잠정 발표했다.

  • 2026년 1월 29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치료를 위해 '아드릭세티닙'이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로부터 개별 환자 대상 임상시험용 신약 사용 승인(SPIND)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 2025년 8월 25일 미국 콜로라도 의과대학 연구진의 제안으로 항암 신약 후보물질 'Q901'을 소아 악성 뇌종양 치료제로 개발하는 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2025년 7월 30일 고형암 환자 대상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1상 용량증량 파트 최종 용량군 투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 2025년 5월 15일 2025년 1분기 보고서를 공시했다.

  • 2025년 3월 14일 최대주주 동구바이오제약을 대상으로 8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2024년 5월 17일 동구바이오제약이 1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다고 공시했다.

  • 2022년 9월 14일 MSD와 'Q901' 및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