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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전고체 지분과 투명 디스플레이를 품은 FPCB 제조사

1.기업 및 종목 개요

  • 2004년 연성회로기판(FPCB)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0년 코스닥에 상장한 기술 기반 전자소재 기업으로, 변화무쌍한 IT 산업의 흐름 속에서 생존하며 잔뼈가 굵은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에는 휴대폰, 태블릿 PC 등 IT 기기용 FPCB를 주력으로 생산했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전기차, 2차전지, 투명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끊임없이 변신을 꾀하고 있다.

  •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나선 이브이첨단소재는 전기차 시장의 개화에 주목, 배터리용 FPCB 생산에 뛰어들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더 나아가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리튬 소재 유통 사업에도 발을 담그는 등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 중이다.

2.비즈니스 모델

  • FPCB, 아직 죽지 않았다: 연성회로기판(FPCB)은 이브이첨단소재의 근간을 이루는 캐시카우 사업으로, 특히 전기차 배터리용 FPCB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생산량 변동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생산 법인 'EVAM VINA'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베트남에 제2공장을 증설하며 고용량 2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수요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미래를 향한 베팅, 2차전지 소재: 단순한 FPCB 제조업체를 넘어 2차전지 소재 분야의 '큰 손'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수산화리튬 및 탄산리튬 등 핵심 소재 유통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동시에 2차전지 시장의 성장 과실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대만의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에 대한 지분 투자는 미래 배터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에 대한 선제적 투자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신사업, 어디까지 뻗어 나가나: 기존 FPCB 사업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투명 LED 디스플레이, 초음파 센서, 3축 지자기센서 등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이는 특정 산업의 업황에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다만, 신사업들이 아직 본격적인 실적 기여 단계에 이르지 못한 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향후 주가 흐름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3.2차전지 산업

  • 전기차 캐즘? 그래도 간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일시적인 수요 둔화, 이른바 '캐즘' 현상을 겪고 있지만, 장기적인 성장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각국 정부의 강력한 친환경 정책과 내연기관차 퇴출 움직임은 전기차로의 전환을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만들고 있으며, 이는 2차전지 산업의 꾸준한 성장을 담보하는 굳건한 버팀목이 된다.

  • 소재 확보 전쟁, 총성 없는 전쟁터: 전기차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배터리, 그리고 그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소재'다.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 광물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구축한 기업이 시장의 패권을 쥘 가능성이 높다. 이브이첨단소재가 리튬 유통 사업에 뛰어든 것 역시 이러한 산업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간파한 전략적 포석으로 볼 수 있다.

  • 꿈의 배터리, 전고체 시대의 서막: 현재 주류를 이루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 한계를 극복할 '게임 체인저'로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아직 상용화까지는 기술적 허들이 남아있지만, 프롤로지움과 같은 선도 기업들이 프랑스에 기가팩토리를 착공하는 등 상용화 시계를 앞당기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브이첨단소재의 프롤로지움 투자는 전고체 배터리 시대 개화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

4.롤러코스터 주가와 개미들의 희망고문

  • 이브이첨단소재의 주가는 2차전지 테마의 열풍을 타고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리튬 관련 사업 진출, 전고체 배터리 투자 소식 등이 전해질 때마다 주가는 단기간에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렸으나, 이내 잦은 전환사채(CB) 발행과 전환가액 조정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속을 태웠다.

  • 회사의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테마성 이슈에 따라 주가가 급등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일각에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복잡한 지배구조와 연이은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기도 한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신뢰도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투자자들은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재무 건전성을 꼼꼼히 따져보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및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여전히 유효하고, 회사가 FPCB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희망적인 부분이다. 결국 주가의 장기적인 방향성은 요란한 테마가 아닌, 숫자로 증명되는 실적 개선 여부에 달려있을 것이다.

5.본업과 신사업 사이, 정체성을 찾아서

  • 이브이첨단소재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전통적인 FPCB 제조업체에서 2차전지 소재, 투명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로 급격히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는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긍정적인 시도였지만, 한편으로는 '문어발식 확장'이라는 비판과 함께 핵심 사업의 정체성이 모호해진다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 특히 2025년 인수한 에쓰씨엔지니어링과 그 자회사 셀론텍을 약 1년 만인 2026년 초에 다시 매각한 결정은 회사가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고민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유상증자 계획이 철회되는 등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자,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확보된 자금을 FPCB 본업의 경쟁력 강화, 특히 베트남 공장 증설에 투입하려는 현실적인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이제 시장의 관심은 이브이첨단소재가 FPCB라는 '본진'을 더욱 굳건히 다지면서, 2차전지 소재와 같은 신사업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때, 비로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전고체 배터리 및 투명 디스플레이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기대감이 존재한다. 특히, 투자사인 대만 프롤로지움이 프랑스에 기가팩토리를 착공하고, 부가티 및 리막과 같은 슈퍼카 브랜드와 협력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지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 [우려] 잦은 유상증자 시도와 철회는 주주들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11월, 베트남 제2공장 증설 자금 등을 목적으로 284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계획했으나 금융감독원의 반복적인 정정 요구와 주주들의 불안감 증대로 결국 철회한 바 있다.

  • [우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얽힌 복잡한 지배구조와 과거 여러 상장사의 상장폐지 전력은 잠재적인 투자 위험 요소로 꾸준히 거론된다. 최대주주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와 그 상위 지배회사들이 연관된 기업들에서 주가 급등 후 전환사채(CB) 물량이 출회되며 주가가 급락하는 패턴이 반복된 바 있어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7.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 2025년 4분기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연간 실적은 전기차 시장의 수요 침체(캐즘) 장기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FPCB(연성회로기판) 본업에 집중하여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 연말을 기점으로 리튬 가격의 반등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2차전지 소재 관련 사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일부 형성되었다. 이는 장기간 이어진 리튬 공급 과잉 우려가 일부 해소되고 전기차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2025년 12월, 관계사 에쓰씨엔지니어링의 경영권 및 보유 지분 매각을 결정하면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이는 유상증자 철회 이후 유동성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인 FPCB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된다.

2025년 3분기

  •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로 전환되었다. 주력 제품인 FPCB 수요가 주요 고객사의 생산량 감소로 인해 위축되면서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액은 138억 원, 영업손실은 20억 원, 순손실은 2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성적표로,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자동차 전장용 FPCB 판매량은 증가세를 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신규 고객사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2분기

  • 2025년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08.45%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전방 산업인 IT 전자제품의 완제품 출하량 감소가 FPCB 수요 위축으로 이어지며 직접적인 타격을 주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전고체 배터리 및 투명 디스플레이와 같은 신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를 유지했다. 특히 투자사인 프롤로지움의 기술력과 양산 능력이 부각되면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실적 부진 속에서도 리튬 가격 반등과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주가는 일시적으로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시장의 기대감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

2025년 1분기

  •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하며 긍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는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전장용 FPCB 수요 증가와 신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 2025년 1월, 총 192억 원을 투입하여 SC엔지니어링과 자회사 셀론텍의 경영권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과 헬스케어 및 바이오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했다.

  • 하지만, 2025년 4월 약 414억 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주가는 시간 외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결정이었으나,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17.30%) 최대주주로, 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에스엘홀딩스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 자사주(0.01%)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지분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 소액주주(82.69%) 위 주주들을 제외한 나머지 지분으로, 유동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3년 6월 26일, 최대주주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시간 외 매매를 통해 보유 주식 3,000,000주를 매도하여 지분율이 5.03%p 감소했다.

  • 2021년 7월 27일,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22.28%에서 31.11%로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

  • 2021년 7월 9일,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0%에서 22.28%로 변동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과정이 있었다.

  • 2021년 7월 8일, 골든리치1호투자조합 및 특별관계자가 0.7%의 지분을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9.주요 계열사

EVAM VINA Co., Ltd

  •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베트남 현지 생산 법인으로, FPCB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었으며, 전공정 생산라인을 확보하여 원가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최근 회사는 베트남 제2공장 증설을 추진했으나, 자금 조달을 위해 계획했던 유상증자가 철회되면서 자체 자금 및 금융기관 차입 등으로 계획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

  • 타이어 금형을 전문적으로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분 23.11%를 보유한 관계사이다.

  • 2023년 초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사업 진출 소식이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했으나, 이후 전환사채(CB) 물량이 대거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세를 겪었다.

  • 이브이첨단소재는 베트남 생산법인 추가 증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중 다이나믹디자인의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 (구, SC엔지니어링)

  • 2025년 1월 이브이첨단소재가 인수한 EPC(설계·조달·시공) 전문 기업이었으나, 유동성 확보를 위해 2025년 12월 다시 매각을 결정했다.

  • 인수 당시 자회사로 바이오콜라겐을 생산하는 셀론텍을 보유하고 있어 헬스케어 및 바이오 산업으로의 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 그러나 유상증자 계획이 무산된 후, FPCB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 따라 약 1년 만에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수준에서 매각이 이루어졌다.

10.타사와의 관계

  •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의 전고체 배터리 기업으로, 양사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프롤로지움의 기술 개발 및 양산 성공은 이브이첨단소재의 기업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프랑스 기가팩토리 착공,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협약, 리막 및 부가티와의 협력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 LG전자, 삼성전자/전기 과거 연성회로기판(FPCB)을 공급하는 주요 협력사로 등록되어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 현재도 FPCB 사업은 회사의 주요 매출원으로, 이들 대기업의 IT 제품 생산량 변동은 이브이첨단소재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리튬플러스 과거 탄산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을 취득하는 등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맺었다. 이는 이브이첨단소재가 FPCB 사업을 넘어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중요한 협력이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3월 10일 PCB 및 FPCB 관련주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이브이첨단소재의 2차전지 소재 및 전고체 배터리 기술 보유 사실이 다시금 부각되었다.

  • 2026년 2월 12일 투자사 프롤로지움, 프랑스 덩케르트에서 기가팩토리 착공식을 개최하며 4세대 리튬 세라믹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양산 첫걸음을 내디뎠다.

  • 2026년 1월 21일 유동성 부담으로 인해 인수한 지 약 1년 만에 에쓰씨엔지니어링 및 자회사 셀론텍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2026년 1월 7일 주가가 전일 대비 5.89% 하락하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었다.

  • 2025년 12월 15일 투자사 프롤로지움이 슈퍼카 브랜드 부가티 및 리막과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다.

  • 2025년 11월 13일 총 284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금융감독원의 반복된 정정 요구와 주주 불안 심화 등을 철회 사유로 들었다.

  • 2025년 7월 18일 리튬 가격 반등 움직임과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으로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다.

  • 2025년 1월 21일 총 192억 원을 투입해 SC엔지니어링 인수를 완료하며 사업 다각화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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